후기 게시판 

강좌명: 16기 등대지기학교

박성희

<7강 후기>


교집합이 없는 삶들을 연결하는 다리가 되는 사교육걱정없는 세상이 세상에서 할 일을 계속할 수 있기를 바라게 됩니다. 

대표로서 무거운 짐을 지고 나가는 게 참 힘들겠다는 걸 새삼 느꼈어요. 악플을 당연히 받아들이며 그런 가운데서도 선한 목표를 추구하고 나가는 모습에서 사걱세의 존재 이유를 다시 생각해 보았어요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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