후기 게시판 

강좌명: 16기 등대지기학교

황재연

(7강후기)

10기 등대지기학교 졸업후 오랫만에 늦게나마 신청후  밀린 강의 열심히 듣고있습니다.

1부 마지막 부분 강의를 듣고 있으니 이제 고3이 되는 아들이 와서는~

자기는 불수능은 필요하지 않나? 라는 생각을 한다네요~

왜그러냐고 했더니만,,어차피 문제 푸는  애들만  푸는거고

못푸는 애들은 못푸는거라면서,

본인은 못풀고! 풀지 않을! 1인~~ㅎㅎ

킬러문항 앞에 일단 배추 셀때나 나와야 하는 포기가

자연스럽게 나오는 시대인듯 합니다.

시험문제 앞에서 포기를 배워서는 안될텐데 말이지요~

그러기에 사교육 걱정 없는 세상이 있어야 할 이유가 또 한가지 생기는거라 생각됩니다.

전 두분의 공동대표님께 느꼈던 사걱세의 사랑하는 맘이

오늘 홍대표님 강의를 들으면서도 고스란히 느껴집니다~

그 사랑들이 이어져~ 지금의 사걱세가 있다 생각되며 감사한 맘 전합니다.

같은 하늘 아래 있지만 교육적 환경으로는 서로 다른 세상에 살고 있는

사람들을 연결하기 위해 사걱세가 필요하다는 대표님의 말씀이

깊이 남습니다.

저도 있는 곳에서 다시한번 맘을 다져봅니다.

귀한 강의 감사드려요^^


0

노워리스쿨 BY 사교육걱정없는세상


Copyright 사단법인 사교육걱정없는세상. All Right Reserved.